남들이 볼때 좋은 기업이었는데
번아웃 세게 와서 일하다가 눈물나고 뒷골 땡기고 난리도 아녔어
퇴사 후 더 작은 회사에 연봉 낮춰 왔는데
지금 좀 살만해지니까 연봉이 아깝구 좀더 버텨볼걸 하는 생각들어서 심란하네
그래도 그때 당시의 나한테 최선의 선택이었겠지?ㅠㅠ
번아웃 세게 와서 일하다가 눈물나고 뒷골 땡기고 난리도 아녔어
퇴사 후 더 작은 회사에 연봉 낮춰 왔는데
지금 좀 살만해지니까 연봉이 아깝구 좀더 버텨볼걸 하는 생각들어서 심란하네
그래도 그때 당시의 나한테 최선의 선택이었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