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안하고 지맘대로 거래처랑 정해놓고 실무담당자한테는 나중에 통보
그래놓고 맞춰서 수정해놓으면 와서 또 수정해달라 이지랄, 이걸 찐으로 나갈때까지 최소 5번은 수정요청옴
내가 참다참다 완벽히 정해지면 알려달라했는데도, 맨날 다 정해졌다 이제 수정없다 이러면서 가져옴 ㅆㅂ
직원 많은것도아닌데, 그거 와서 상의하는게 어렴나? 고개만돌리면되는걸?
회사일이니까 어느정도 수고로움 감수하고 일하는거까진 그러려니하겠는데, 모든 업무 하나하나 다 ㅇㅈㄹ이라 개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