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가 친한 디자이너 후배를 꽂아줘서 데려옴
다행인 건 기획자가 일을 잘 해서 실세나 마찬가지임
디자이너 후배도 선배 버프 받아서 둘이 시너지 효과 장난 아님
문제는 기획자 본인이 애정하는(?) 직원한테만 기획 겸 마케팅 도움 주고
아닌 사람한테는 도움 안 주고 쓸 데 없는 참견만 함
소외 받은 사람은 본인이 기획부터 완성까지 혼자 다 해야됨
어떻게 보면 공평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 기획자가 회사의 반을 먹여 살린다고 생각하면 되고
디자이너도 사초생인데도 불구하고 뒷받침 해주는 선배 덕에
평판 좋음
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