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직원들이 대중교통 타고 다니면서
회사 도착했을때 땀을 비오듯이 흘리는걸
이해를 못함.
정확히는 그렇게 더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은 자차에서 에어컨 빵빵 틀고 와서
겁나 뽀송한 상태로 일 시작하고 직원들은 다들 축축함...
저건 걍 환경차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오늘은 팀장이 나 손풍기 들고 땀 식히는걸 보더니
요새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풍기틀면 땀냄새가 바람에 날려서 뒷사람이 싫어한다던데, 하는거임.
솔까 난 듣자마자 어쩌면 팀장 본인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싶었음ㅋㅋㅋㅋㅋ
이 팀장의 남다른 예민함과 까탈스러움이면 그러고도 남거든.
뭐 지하철에서는 에어컨 나와서 손풍기 쓸일 없지않냐 등등 현실과 다른 이야기를 많이 함.
호선마다 달라요, 여름에 땀냄새는 당연한거죠 뭐 그런얘기 하려다가 나만 입아플 것 같아서 아 넵~ 하고 끝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