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일희일비 실수하나에도 허둥대고
칭찬 한마디에 기분좋아지고
과장의 갑질에 하루종일 우울하고
누가 도와주시면 내편인듯 믿어버리고
기분이 드러나는게 일하는데는 솔직히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
내 스스로도 고치고 싶은 성격임
주변 환경에 휩쓸리는게 굉장히 소모적인 일인 거 같네 ㅠㅠ
퇴근할 때마다 내가 소멸되는 느낌이든다.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까
선배 고참들아 팀 좀 주라..
칭찬 한마디에 기분좋아지고
과장의 갑질에 하루종일 우울하고
누가 도와주시면 내편인듯 믿어버리고
기분이 드러나는게 일하는데는 솔직히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
내 스스로도 고치고 싶은 성격임
주변 환경에 휩쓸리는게 굉장히 소모적인 일인 거 같네 ㅠㅠ
퇴근할 때마다 내가 소멸되는 느낌이든다.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까
선배 고참들아 팀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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