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 일이라 생각하고 답해줘...ㅜ
혈육이 지금 직장을 힘들어하거든 폭언이나 직괴이런건 아니고
아무도 없는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크지않은 회사 다니는데 발전도 미래도 없는것 같다고 우울증 옴 ㅜ 약도 먹고있어ㅜ
혈육이 학벌이 좋아서 친구들은 다 좋은직장 다니는데 현타오는듯
암튼 지금 직장 n년째 다니는 중인데 정규직으로
싫다고 계속 이직하고 싶어하는데 이직이 1년째 안되니까 이제 좋은회사들 1년짜리 계약직도 넣어보는 중이라는데
난 솔직히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좋은 회사 계약직이어도 계약직은 오바같거든 1년뒤엔 더 힘들어질것 같아서 말려보는데
혈육은 이미 지금 직장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