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이직할 회사 전멸
1n년째 다녀서 사람+일에 익숙함
연차 쌓여서 20개 이상있고 특정기간 빼면 자유롭게 사용가능
안정성이 있는 회사라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안 망한다는 믿음
정년까지 보장해줌
출퇴근 시간 집에서 회사까지 도어투도어 20~30분
바쁠땐 8시 출근해서 12시 퇴근하고 한달에 한번 쉬면서도 일해봄
열심히 해봤자 성별때문에 일다운 일도 안주고 성과를 인정해주지 않으니까 그냥 포기하고 뇌빼고 다님
여전히 마음 한켠에는 이직에 대한 열망이 있어
근데 현실적으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