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job/4323796023
어제 이 글 쓴 덬인데
오늘도 얘가 서류 하나 들고 오더니
나 당신한테 줄 거 있어~ 이러는거
순간 빡돌아서
당신? 당신?? 너 내가 친구야? 당신이 뭐야 당신이 여기 회사야 호칭 똑바로 해
이러고 화내고 걔는 사과도 안 하고 눈치 보다 갔거든
그러고 나니까 옆에 부장님 있는 거 깨달음 ..
부장님은 혀 끌끌 차고 암말도 안 하셨는데
방금 쟤 사수(그쪽도 부장)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카톡 옴
띠바 욱해서 일 키운 기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