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내는건데 정확한 견적을 내려고 사장한테 물어보면 자기는 잘 모른다 부사장한테 물어봐라하고
부사장은 자기는 현장업무라 금액은 잘 모른다함
근데 그걸 알고있는건 사장밖에 없거든?자기도 그렇게 말함
사장은 출근 안하고 가끔 볼일있을때만 함
난 일할때 이해가 가야하고 이 계산이 왜 이렇게 나오는지 알아야 다음에 앞에꺼 보고 해도 지장없을 정도로 알고 정리해놓고 싶거든
인수인계도 5일정도밖에 안받았고
전임자가 왜 이 숫자가 나오게 했는지 모르겠어
수식을 걸던지 메모도 안해놔서 그냥 숫자만 덜렁 있는게 이해가 안가
기준이 딱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그정도면 얼마받아라 앞에꺼 보고 해라 이럼
회사마다 다 다르고 물건에 따라 작업방식에 따라 다 다름
내가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야
물어보는건 앞에꺼 봐도 다 달라서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4개월정도 됐는데 이정도 됐으면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말함
자기자식들도 몇년간 인수인계 받았는데도 모르는거고 내가 어떻게 몇백개의 회사 단가 물건 작업방식을 알아
중요한 큰 건은 사장이 직접 하게 다 캡쳐해서 전달해주거든 이런것도 봤냐고 물어보면 안봤다 하고 전화하면 자기가 해주긴함
사장도 걍 대충내라는 식의 태도인데 그냥 대충할까
대충 앞에꺼보고 내면 업체에서 왜 이건 이렇냐 저렇냐 할까봐 그럼..얼마전에도 그랬고
큰건아닌건 내가 얼마를 냈는지 사장도 안살핌
아무리 ㅈㅈ소라도 그렇지 체계 결재 검토라는게 없어
내가 너무 파고드는건가?
내가 현장일을 잘 못알아들으니까 부사장도 답답해하고..
내 주업무가 견적보는걸로 들어온게 아닌데 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