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백명가량 있는 곳이고 타부서 분이야
얼굴은 이번에 처음 봤는데 내 이름까지 써서 청첩장 돌리심..
내 부서 팀장님께 드리러 온건데 옆에 나도 드려야 할 것 같다면서 (울 부서가 유독 인원이 적은 부서라 그런 것 같긴 함)
여튼 결론은 결혼식은 갈생각 없고 축의해야하나 싶어서
조사는 다 챙기고 있는데 경사까지 챙기면 끝도 없을 것 같은데ㅜ
회사는 백명가량 있는 곳이고 타부서 분이야
얼굴은 이번에 처음 봤는데 내 이름까지 써서 청첩장 돌리심..
내 부서 팀장님께 드리러 온건데 옆에 나도 드려야 할 것 같다면서 (울 부서가 유독 인원이 적은 부서라 그런 것 같긴 함)
여튼 결론은 결혼식은 갈생각 없고 축의해야하나 싶어서
조사는 다 챙기고 있는데 경사까지 챙기면 끝도 없을 것 같은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