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알고 싶지않은 TmI부터시작해서 자기가 고객이랑 통화한 내역까지들려주면서 하소연하는 타팀 과장이 있어나랑 업무접점은 별로없고.계속 지내다보니까 나한테 의지+감정쓰레기통 하는게느껴지는데 대놓고 선을 그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