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몇달은 일을 안줘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내 사소한거 하나하나 통제하려고 드네ㅠ
내가 책상 위에 두는 귀여운 마우스 패드 하나도 치우라고 못놓게해...ㅠ 안치우면 치울때까지 쪼아대
그건 그렇다 치는데 나한테 업무 쬐끔 준거
그거 하는 꼴을 못봐서
내가 그 업무 하는것 같으면
자기자리로 불러서 옆에 앉히면서
업무하는거 계속 보고 있으라고 해
어쩔때는 핸드폰 게임하는것도 보고 있어ㅋㅋㅋ
진짜 몇달째 사수 옆에 앉아있는지모르겠다
내 모니터도 그냥 너무 자주감시하러 오고..
사수랑 파트너 격인 업무를 맡고있어서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버티는 중인데
매일 매일이 너무 배가 아프네 신경써가지고ㅠ
이직 힘드니까 버티는중인데...
그냥 열심히 업무하고 싶어...사수 옆에 앉아서 하품 참는거 너무 지치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