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운영에서 20대 자녀가 이어받는다고 와서 3명 됐는데..
사장 3명은 진짜 에바인 것도 맞는데
자녀 사장이 더 ㅈ같음..
회사운영에 대한 거는 부모한테 배운 옛날 방식(요즘 근로기준법 무시)
+ 자기가 불리한 것는 MZ식 사고방식
+ 내가 사장 자녀인데!
+ 니들이 하면 빠른데 내가 이러고 있는 게 맞아?(일 배워야한다고 부모가 시킴) -> 실제 한말
+ 일 가르쳐주는데 기본적인 것도 메모 안함 같은 거 계속 물어봄 사업자등록번호/주소/전번 이런 것까지..
부모가 적어놓으라고 하면 직원한테 물어보면 된다고함 -> 실제 면전에서 들음
+ 본인이 한 일 기억 못함 자료 다 혼자 가지고 있으면서 휴가중인 직원한테 연락해서 어딨냐고 물어봄
+ 업무 외 시간에 카톡/전화로 업무연락(중요한 것도 아님)
이러고 있는데 진짜..
부하직원이라고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ㅋㅋ
스트레스 받아 진짜..
내년에 탈주 계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