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 정도한테는 사실대로 말해야겠지만 부서 사람들한테는 그대로 말하기 꺼려짐..뭔가 아직 미혼인데 난소 질환이면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할거 같기도 하고너무 숨기는 느낌은 안 나면서 적당히 둘러댈 말 뭐 없을까?걍 복강경 수술한다고 하면 계속 캐물으려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