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좋았는데 하루에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기니까 딴짓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퇴근하고 취미생활, 공부, 도파민 찾아서 이거저거 해봐도
결국 그게그거라 뭔가 충족이 안되더라구ㅠ
성장이나 성취감도 못느끼겠고 되게 무기력해지는 느낌임
자꾸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 드는데 막상 이직하면 또 후회하려나;;
퇴근하고 취미생활, 공부, 도파민 찾아서 이거저거 해봐도
결국 그게그거라 뭔가 충족이 안되더라구ㅠ
성장이나 성취감도 못느끼겠고 되게 무기력해지는 느낌임
자꾸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 드는데 막상 이직하면 또 후회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