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랑은 일하는 사무실이달라서 얘기는 카톡으로만 하고있어 지역자체가달라서;; 어쩔수없어... 첫번째는 내가 아직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이제 1년차인데 아직도 업무파악이안됐냐 이러고 (아니근데 알려준거 또 물어본거아니고 나한테 없는정보였어;;) 두번째는 상사랑 전화하다가 갑자기 상무님이 업체 대응하라해서 말안하고 전화기 잠깐땠다가 혼나고(이건 내가 잘못했는데 나도 당황했어 상무님이 갑자기 코앞에 전화기를 들이대셔셔...) 이런게 짧은시간에 일어남 + 내가 하는게 많아지면서 나도 얘기를 놓치는게 생기고;; 그러다가 상사가 모르는게 생기니까 상사가 내가 업무보고를 먼저해야하는거 아니냐라고 하는거...(맞는말이긴하지..) 근데? 첨부터 업무일지이런건 없었고 내가 이런거한다~ 얘기하는정도였어.. 나도 그래 잘됐다..하면서 업무일지 쓰기 시작했어 근데 이런일 있고 아예 아침인사없고 퇴근할때 들어간다고 얘기하는편인데 종종 고생했다고하시는데 그런거없고 오늘은 이거 왜 나한테 보고안했어? 이러는데 나는 파일만넘겼고 소통은 내가 한게 아니라 나도 몰랐던거거든;; 이런거보면 걍 다 내잘못 같은데 상사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고.. 상사는 ㄹㅇ 걍 업무적으로만 나를 대하고.. 말투부터가 달라짐 ㅎ 내가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라 좀...뭐랄까 이 모든게 다 내탓?은 아닌거 같은데.. 첨부터 업무체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다 내탓이지?라는 생각... 내가 상사를 업신여긴다고(???)생각하나? ㅈㄴ 죽을 죄 진거 같아.. 내가 ㅈㄴ 이상한가 그래서 회사가기가 싫음... 얼음장 밟는 기분이야
월루토크 상사랑 좀 틀어진거 같은데 얘기 좀 들어주라 (글이 길어)
259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