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뭐라고? 이럴거면 대표를 하지 말았어야지 시발
나는 그냥 사무일 할라고 뽑은거 아니었어? 안그래도 일개 사무가 회계사무고객CS거래처상대에 대표가모르겠는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아오기 등등 잡무 미쳤는데ㅋㅋㅋ
그 와중에 문제많은 회사 사람자르는것도 은근 해줬으면 하는 바라는거 뻔히보이고ㅋㅋ문제많은 사람인데 미루고 미루다 한다는말이 그만두라고 말을 못하겠댘ㅋㅋㅋㅋㅋㅋㅋㅅㅂ 사람 없어서 사람 구하는것도 내가 공고 올리고 사람 잘 가려서 뽑아줬으면 하는거 같고 하나부터 열까지 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게다가 거래처랑 구두로 맺어온 계약도 내가 따져야해? 본인이 술자리에서 물어온 일이면서? 계약서도 안쓰고 서로 구두상으로만 진행하다가 그쪽에서 지분 슬쩍 더 떼가는거 알려줬으면 지가 따져야지 왜 나더러 따지란거야? 말이 안되잖아 니가 단호하게 말했어야 한다잖아 왜?????내가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