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이었는데 신혼부부라 임신 걱정되서.
면접도 잘 보시고 진짜 마음에 들어서 적극 추천했고, 나 뿐만 아니라 같이 면접 진행했던 임원도 마음에 들어했던 분인데 안타까움.
작년에 타부서에 직원 뽑았는데, 그 분이 임신계획 3년후쯤 있다고 걱정말라는 식으로 얘기했다가
입사 2~3개월만에 임신해서 육휴 들어갔거든 그게 엄청 컸나봐.
여성분이었는데 신혼부부라 임신 걱정되서.
면접도 잘 보시고 진짜 마음에 들어서 적극 추천했고, 나 뿐만 아니라 같이 면접 진행했던 임원도 마음에 들어했던 분인데 안타까움.
작년에 타부서에 직원 뽑았는데, 그 분이 임신계획 3년후쯤 있다고 걱정말라는 식으로 얘기했다가
입사 2~3개월만에 임신해서 육휴 들어갔거든 그게 엄청 컸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