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가 어려워서 반나절만 근무하고 있거든
회사서도 미안하다 겸직이라두 괜찮다 하는 상황이라
편의점이나 시험보조, 카페 이런거 이력서 써서 넣어보고 있는데
나이가 30대후반이라 쉽지가 않네...
지금 직장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써서 그런가?
미열람도 많고.
면접 연락이라도 받아보고 싶은데 아직 면접 연락도 못받아봤어.
내가 알바로써 경쟁력이 너무 없긴 하지.
십여년 전 경력(식당이나 빵집에서 알바 오래했음)을 쓰자니 나자신도 연도가 아리까리할만큼 애매해서 안썼는데 그런거라도 쓰면 좀 나을까?
투잡하는 덬들이나 알바생 뽑는 사장님덬들 있으면 조언 좀 해줘.
쓴소리라도 잘 듣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