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첫날부터 해야할 업무 알려주는데
어우 너무 힘들고 불편하네요.. 제가 다니면서 자동화/효율화 해보겠어요!
이런사람 두명 겪었는데
기본도 못해서 허덕임…
자동화 효율화도 기본을 알고 거기서 내가 더 편하게 일할방법을 찾아야하는건데
그냥 첨부터 기본보다는 어케 편하게 일하지 < 이 생각만 하는 경향이 쎘던듯
필요한 노가다를 넘 싫어하는거같고
사실 일 배울때는 노가다성이 있어야 체득되는게 어느정도 있잖아.. 데이터 정리같은거 하면서 경향성 보거나 그러면서
그리고 사실 그동안 그런 체계가 된건 어느정도 이유가 있는건데
그걸 다 무시하는거같음… 일머리도 아예 없는느낌
일잘러들은 그냥 조용히 알아서 만들어놓는거같아..
본인이 먼저 입털고 그러면 눈치도 없고 일머리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