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가까운 지점 있는 곳은 신한, 국민이고 집에서 가까운 지점 있는 곳은 우리
셋 다 입출금통장은 있어
주거래는 신한인데 고딩때부터 써서 그냥 무지성 주거래고
집 바로 앞에 atm이 있는 건 국민
근데 국민이랑 우리 계좌는 한도제한계좌거든... 신한은 보안카드 사용할 때의 1회 이체한도가 예정 급여보다는 높게 되어 있고
전 회사 다닐 때는 신한으로 받았었는데 그냥 신한으로 계속 갈까?
아님 국민이랑 우리 둘 중 하나로 급여 받아서 한도제한을 푸는 게 좋을지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