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거래처인 자문사에서, 회사의 요청으로, 프로젝트 등을 위해서 자문사 보유 인력(보통 이 경우 변호사 회계사 같은 라이센스 보유자)을 회사 업무를 위해 임시 파견직으로 보내줄때 정도? 그치만 자문사 입장에서도 회사가 고객이라서 하극상짓 못하지....ㅋㅋㅋㅋ
월루토크 내 기준 파견직이 팀장이랑 맞다이 뜰 수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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