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주일차인데
입사할 때는 이런 직무라고 말 없었어
입사하고 보니 내가 10년간 해왔던 일과 전혀 상관없는 일이더라
피지컬이 필요한 일이었어
살아오면서 내가 절대 소질이 없다고 생각해온 일...
예를들어
나는 10년간 문서 작업을 해온 사람인데
갑자기 그림그리기를 하라는 거지...
배우면 다 할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살아온 나는 내가 그림에 소질이 없다는걸 안다고
1주일간 배웠는데 발전이 하나도 없어
입사동기랑 비교하면 발전 속도 차이가 심하고...
하루라도 빨리 내가 그림에 소질이 없다고 알리고 직무변경을 해야할지
아니면 발전이 번혀 없는 내 상태를 보고 그들이 판단을 하게 둬야 할지..
회사를 그만두고 싶진 않은데...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