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면서 정색하다가 <분위기가 내쪽>에서 조금 풀어지고 자를 생각없단 멘트에 활짝 웃음 https://theqoo.net/job/4314916602 무명의 더쿠 | 04:35 | 조회 수 619 그냥 어둠의삐라고 생각 중(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