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품 후면 표시사항에 들어가는 전화번호가 전화가 아닌 팩스번호로 들어감
2)작업 요청 사양서에 애초에 그 전화번호가 들어가있었음
3)최종적으로 기획자(해당 상품 출시 핸들링하는 PM)이 확인함
이면 보통 최종 컨펌이 책임지는게 맞다 생각하거든ㄷㄷ..나는 다른 제품 PM인데 같은 일이 나한테 일어났어도 처음부터 사양서 잘못 작성한 내 책임이 젤 크다 할거임...
근데 회사 번호가 잘못 들어갔는데 작업하면서 안본 디자이너 잘못도 있다고 50대 50으로 둘 다 징계받는게 맞나??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연휴 앞두고 저 일로 분위기 개안좋아서 나까지 눈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