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회사 : 외국계 화학 제조업 구매팀 1년 인턴.
연봉은 외국계 인턴이라 다합쳐서 3천 극초반인데 정규직은 4000 넘게 받을듯
근데 통근 시간 20분, 출퇴근 버스 한번에 가서 편함, 사람들 다 좋고 잘맞음, 직무 재밌음, 재택 2일, 워라밸 보장이야.
정규직 전환 시켜준다곤 하지만 인턴 끝나고 바로 전환될지, 계약직으로 돌렸다 전환될지 모름
장기근속자 많음
2. 이직처: 외국계 포워딩 대기업 경력직 입사 (1년 인정)
회사 네임밸류 좋음 (업계 3위 안)
연봉은 다 합쳐서 4300 - 5000 사이
통근 시간 : 1시간 1분 (2-3번 갈아탐)
업무 강도 높다는 평 많음
재택 3일
인턴 vs 정규직 하면 너무 밸붕 후자긴 한데 이전에 포워딩 잠깐 했다가(인턴) 구매쪽으로 이직하고 싶었어서.. 괜히 또 포워딩에 발들이면 이젠 진짜 직무 전환 어려울 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 많이 돼..
혹시 어떤 선택 할 것 같아?? 1 아니면 2만 적고 가도 돼 조금만 도와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