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화 할만한 속도인지 아닌지 계속 생각하면서 가르쳐주시는것같고 나 하는거 다 신경쓰고있다가 못하는거 같으면 커버쳐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일도 천천히 넘겨주시고 사람도 너무 좋으신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쓰고도 너무 찬송가같은데 너무 행복해서 어디에라도 자랑하고싶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으로라도 자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