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타지역에서 일하다가
큰지점으로 오게됐는데 여기서 업무가 몇개 추가 됐어
(택배건이나 발주건 아예 처음 해보는 업무)
근데 내가 걍 오고 적응을 못하는지
계속 업무 실수가 자꾸 터짐 그것때문에 지적도 들었는데
인격적으로 이런식이면 그만두세요 < 이거밖에 못듣고
나름대로 사진도 찍고 체크리스트도 하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왜 실수를 해요? 바뀔 생각은 있어요?
사과는 왜 안해요? 내가 들은적이 없는데? 이러니까
걍 자신감은 점점 낮아지고... 그거때문에 또 반복되고
근데 그만두고 또 새직장 찾기도 막막해.. 이제 겨우 1년반 견뎠는데
막막하다 이것도 못하면 뭘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