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와서 일을 못하겠고 실수도 자꾸 생겨서 힘들다고 했어
말못한것들도 많고 올 초부터는 오너에게 가는 거래처의 연락들..
자꾸만 자존감도 떨어지고 일도 손에 안잡혀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말하고나면 시원할줄알았는데 눈물이 앞을가려서 질질짜다가 나왔다ㅜ
우울증이 와서 일을 못하겠고 실수도 자꾸 생겨서 힘들다고 했어
말못한것들도 많고 올 초부터는 오너에게 가는 거래처의 연락들..
자꾸만 자존감도 떨어지고 일도 손에 안잡혀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말하고나면 시원할줄알았는데 눈물이 앞을가려서 질질짜다가 나왔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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