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있고 개별 사업소가 있는 업계야
소장이 ㄹㅇ 개꼰대 스타일(ex. 여자 직원들은 화장해야지 ㅇㅈㄹ)이라 별로 상종안하고싶은데다른 직원들은 눈치 엄청보고 납작 기니까.. 내가 이상한가싶어서
소장이 고과를 주는 것도 아님 걍 그런게 아예 없어 ㅋㅋ 대기업 아님 성과금 같은거 없고 연차마져 걍 강제로 다 써야하고..
인원 채용하는것도 본사가 하지 사업소들은 당일에 누구 채용한지 안대 ㅋㅋ
연봉협상도 뭐 과장이상급들이나 하는거지 나머지는 걍 올려줌 다니는거고 아님 관두는거고.. 같은 업계끼리 이직이 걍 엄청 흔한 직종임
소장도 걍 직장인인거지 고용주가 아닌데 직원들은 뭔 고용주 눈치보듯이 봄 단어 한자한자에 신경써 그리고 나도 그러길바람
솔직히 난 평생 직장이란 생각도 안들고 객관적으로 그렇지도 않아서 적당히 다니며 타 직종으로 이직준비하는데 나만그러니깐.... 내가 이상한 사람이 돼
아 이직하는걸 티낸단 뜻은 아냐 그냥 왜 퇴근해요? 소장 집에 안갔는데 이래 나보고ㅋㅋㅋㅋ 진짜 나만 퇴근함;
다른 직원들은 소장에 맞춰서 야근수당도 없는데 9시 10시까지 걍 남음 일없어도 걍 남아서 눈치보고있음
소장이 50초 못혼남이라 집에 안가거든 남아있다가 술마시러가자하면 가는거 ㅋㅋ 집 가라하면 가고
이쪽 일은 처음이고 동기들중에서도 이쪽일은 나만해서 물어볼 사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