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없이 1분에 한번씩 콜록콜록하는 사람이 있어
병원을 다니는 건지는 모르겠고ㅠ
다른 팀 사람이고 접점 없는데 내 자리 근처라 너무 잘 들리거든
내 근처 분들한테 시끄럽지 않냐 여쭤봤더니 다들 끄덕이더라
내 이어폰은 노캔 없어서 이어폰도 뚫고 들려옴요
아픈 사람한테 뭐라 할 수 없는거 아는데ㅠㅠㅠ한두달째 저러니까 미치겠다
그냥 귀마개 사서 내 귀를 막을까?ㅠㅠ
병원을 다니는 건지는 모르겠고ㅠ
다른 팀 사람이고 접점 없는데 내 자리 근처라 너무 잘 들리거든
내 근처 분들한테 시끄럽지 않냐 여쭤봤더니 다들 끄덕이더라
내 이어폰은 노캔 없어서 이어폰도 뚫고 들려옴요
아픈 사람한테 뭐라 할 수 없는거 아는데ㅠㅠㅠ한두달째 저러니까 미치겠다
그냥 귀마개 사서 내 귀를 막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