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퇴사하고 지금까지 계속 강제로 쉬는 중이야
4월달에 진짜 내가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직장 내 그런 사람이 한명있어서 떄려치겠다하고 나왔는데
후회는 안 해 근데 그 뒤로 새로운 곳 알아보는데 취업이 안되네ㅠㅠ
그때 뛰쳐나온걸 후회를 하진 않는데 그 뒤로 뭐 하는 일 없이 계속 시간만 때우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시간이 아깝고 나 일하고 싶고 열심히 살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젠 이력서 넣을 곳도 없고 막막하다 나이도 경력도 있다보니 더 쉽지 않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