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차에 반도체 이렇게 흥할줄 모르고 경기권 반도체 회사들 여러군데 오퍼 왔을 때
나는 절대 서울에서만 근무 할거라고 거절거절거절 했는데 멍청했지 내가
10년차 앞둔 지금 반도체 회사에서 나 데려간다 하면 경기도가 뭐야
밑에 지방 까지도 내려갈 수 있을 정도의 메타인지가 되어버림
근데 연차 차고 직급 오를수록 구멍은 좁아져서 TO 자체도 안 남ㅋㅋㅋㅋㅋㅋㅋ
연차 더 높은 분들이야 말해 뭐해지만
7~10년차만 되어도 경쟁력이나 인맥 없으면 진짜 이직 개노답인 것 같다ㅜㅜ
그나마 경력은 착실하게 쌓았는데 애초에 업계랑 직무 자체가 TO가 안 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