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달 된 사람이
자기 딸 수능인데 회사에서 암것도 안해주냐고
대리한테 말함
그럼 대리 지가 엿 사주면 되지
그걸 부장한테 말함 암것도 안해줄거냐고
부장 짜증난 말투로 나보고 나가서 사오라함
나 그 때 다리 다친 상태고 외근 예정 없었는데 그거때문에 나갔다 옴
사와서 부장 책상위에 올려뒀는데
삐딱하게 올려놨다고 개승질 부리면서 소리지름
아 갑자기 빡치네
입사한지 한달 된 사람이
자기 딸 수능인데 회사에서 암것도 안해주냐고
대리한테 말함
그럼 대리 지가 엿 사주면 되지
그걸 부장한테 말함 암것도 안해줄거냐고
부장 짜증난 말투로 나보고 나가서 사오라함
나 그 때 다리 다친 상태고 외근 예정 없었는데 그거때문에 나갔다 옴
사와서 부장 책상위에 올려뒀는데
삐딱하게 올려놨다고 개승질 부리면서 소리지름
아 갑자기 빡치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