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업무 관련해서 물어보면 자기는 모른다고 하고
자기가 알려준거 사고나도 모르는척해서 내가 다 혼나고
이거 2년 참다가
파트장한테 상사가 업무 협조를 너무 안해줘서 업무가 힘들다
대안이 좀 필요하다고 상담했는데
그다음날부터
눈앞에서 인사하는데도 씹기
업무 지시는 나 화장실 갔을때나 퇴근했을때 자리에 던져놓고 가기
심지어 뭐 해야되는지 설명조차 없음
하지만 자기가 필요할땐 메신져 던져놓고 처리해주면 대답안하기
첨엔 너무 억울해서 도대체 왜그러시냐고 따지고 싶었는데
지금 한달째인데 이젠 그냥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