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이 많으면 힘에 부치고 그런게 있을 수는 있는데....
나는 뭐 체력이라는게 없나 가끔보면 너무하단 생각이 자주 든다...
공무원이라 그런가 너무 과한거 같음 ㅜ 사기업이라고 유토피아는 아니겠지만 좀 더 심한거 같긴함
을지훈련 근무조에 사람 부족해서 내가 두탕 뛰는데 시간 배려 하나가 어렵나...
나이많은 폐급 유연 써야한다고 ㅈ같이 배정된거 좀 현타옴
내가 젤 어리니까 체력이야 제일 많을 수 있는데
그런거로 치면 연금 더 받고 세종으로 청사 이전할 때 특공 받으신 분들이 더 노력하셔야하는거 아닌가
내 월세는 치솟는데 자기들은 특공 주택 팔아서 이득보고
깊이 생각할수록 슬프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