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때문에 직원들 다 8월말 9월초로 휴가 계획 미룬 상태였대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부장이
아유 애들이 아무리 그래도 방학인데 그전에 어디 한 번은 다녀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난리난리 쳐서 자기가 13,14일에 휴가좀 내겠다고 했다함
다른 사람들도 다 애들 방학이나 가족휴가 일정에 맞추고 싶어도 못맞추고 미룬건데 자기만 자식있고 가족있냐고 부서원들 다 개빡쳤다함...
진짜 뭐 그런 이기적인 사람이...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부장이
아유 애들이 아무리 그래도 방학인데 그전에 어디 한 번은 다녀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난리난리 쳐서 자기가 13,14일에 휴가좀 내겠다고 했다함
다른 사람들도 다 애들 방학이나 가족휴가 일정에 맞추고 싶어도 못맞추고 미룬건데 자기만 자식있고 가족있냐고 부서원들 다 개빡쳤다함...
진짜 뭐 그런 이기적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