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근무하고 있어
인사권은 점장님이랑 매니저님만 있고
면접도 두분이 보시는데
매니저님이 자꾸
면접 지원자 나이, 경력, 이력, 면접 후기를 말하신다.
그럼 그걸 들은 사람이 소문내고 소문내는거지
86년생인데 너무 노안이다.
메가커피에서 매니저했던 사람이다.
30살인데 경력이 하나도 없다.
4년간 한 식당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다.
42살인데 미혼이고 부모님이랑 산다
(모두 다른 사람 이야기)
등등 이런 이야기를 매니저님들끼리 공유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직원들한테 다 말해
나 여기 근무한지 이제 2주되었는뎨
나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셨을지
내 이력/경력/환경에 대해 다들 얼마나 알고있는건지...
이거 너무나도 잘못인데
다들 의식이 없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