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직장인이 최합한 회사 출근을 고민하는 이유
1. 연봉 : 연봉을 올렸지만, 점심값으로 쓰면 거의 똑같음
- 전직장 : 연봉 + 점심 제공(법카/케이터링) + 복지포인트
- 이직 : 연봉에 모든것이 포함(퇴직금만 별도)
* 나의 현재 연봉도 이 회사에서는 높은 편이고, 희망연봉은 더 높다는 말을함(앞으로 연봉 인상도 어렵다고 생각됨)
2. 아직 퇴사한지 20일 밖에 안됨.
3. 사뮤실 환경이 안좋음
- 화장실이 사무실 안에 있음 (화장실 바로 앞에 사람들 자리있음)
- 청소 여뷰 확인안됨 (직원이 해야할 것 같은 느낌)
4. 복지가 전혀 없음 (인센/상여도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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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내용만보면 안가면 그만인것 같지만
또 이걸 고민하는 이유
1. 저 회사말고 서합한거 없음. (퇴사후 첫 면접이었음)
2. 회사 규모 및 그룹사 자체가 엄청 탄탄함 (매출 영업이익 등)
3. 출근시간 편도 30분 이내 (환승x)
4. 여기 안갔다가 백수기간 늘어날까 걱정됨
나는 경력 8년차이며, 이전직장은 1년 6개월 근무 후 퇴사한 상태야
덕들이라면 간다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