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이 진짜 일을 너무너무너무 못하고 몇번을 알려줘도 그게 다음 일할 때 반영이 안됨
그거 크로스체크 하면서 쓰는 시간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처음엔 웃으면서 가르쳐주면서 하던거 이제는 진짜 억지 웃음도 안나와서
말이 딱딱하게 나가는데 걍 혼내도 되는건가...
근데 가르쳐주고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한테 화내면 모르겠는데
그냥 화만 낸 사람만 될 거 같아서 고민됨.. 주변에도 어떻게 볼까 싶기도 하고
하 너무 고통스럽다 이번주에도 후임때문에 내 못한 업무들 생각하면 시간이 넘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