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일 배우는 수밖에 없는걸까?
그리고 업무지시하거나 가르쳐줄때
정확하게 명칭을 말하는게 아니라 이거해서 그거하면 돼요하는데
문제는 나는 이거가 뭔지 그거가 뭔지 몰라
회사체계랑 지침도 매일 집가서 겨우 읽는중이야
본인만아는 단어나 줄임말로 말하는데
내가 하나도 못알아듣거든.
막 펄쩍펄쩍뛰고 한숨쉬고 자리에서 들으라고 비아냥대는데
너무 모멸감느껴져
근데 자기가 업무 가르칠필요없는 사람한테는 짜증안내더라고
이렇게 버텨보는게 맞는길일까..
내가 신입이라 회사경력있는 사람들 조언 구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