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초생때 첫번째 회사
26~27살때였고 진짜 잘 모를때였어 차 사고 때문에 깁스하게 됐을때가 있었고 나만 차가 없어서 집이 근처라고 태워주신다던 분이 있었어 그 분 차 타서 고마워서 한달째 되던날 주유상품권 5만원 준비해야지~ 이 생각만 하고 있엇음 집까지 ㄴㄴ 집근처 ㅇㅇ
근데 좀.. 자꾸 사적으로 만나려고 해서 상품권드리고 안탔는데 계속 연락+여러가지 사유로 퇴사..
여기 회사에서도 다른 미혼직원있었는데 치근덕거렸다고 들음 근데 그분은 남친있었고.. 다른분은 결혼예정이였고..
두번째에 6개월동안 있던 회사
여기도 왠 아저씨가 있었는데 사적으로 밥먹자고 함..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권고사직 ㅇㅇ.. 그후로도 연락와서 차단함
세번째 지금 회사
결혼한 10살이상 차이나는 유부남이 귀엽게 보고있다 근데 일에서 실수가 있다 뭐 여기까지는 나이차이도 있고 내가 기어오르나? 행실을 조심해야겠다 + 내가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 이생각이였는데..
자꾸 사적으로 보고싶어함 다른사람도 껴서 보긴 하자는데 걍 쎄함.. 뭔가 쎄함
그래서 맨날 가족약속있다 엄마가 밥차려놓고 기다리신다 이러면서 집 오는데... 회사 회식말고 간 적 없어
지금회사도 미혼은 없고 결혼예정자 기혼 엄청오래사귄 남친있음 이래 나만 아무도 없어
다른회사에도 안있어본건 아닌데.. 알바하면서 다녔던 곳이나 나이대 60대인 공장, 야근으로 다같이 갈려나가는 블랙회사 이런데 아니면 이렇게 되는거같음 내가 여지를 주는걸까
근데 사회생활하면서 정색하거나 할 수 없잖아.. 적당히 맞장구 쳐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냥 스트레스고... 왜 나만 이러지 내가 계속 여지를 주는걸까 진짜 어디다 물어볼 곳도 없고 이게 맞나 싶어서 물어봄 사적으로 전혀 만나지 않거든.. 근데도 왜 이런일이 생길까 정식으로 오래다니려는 회사에서 이러는 일이 생기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