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장점)
연차 대비 돈 많이줌
일이 그렇게 많지 않음
야근 없는 편(일년에 1-2시간 야근 5회 내외)
단점)
분위기 꽉 막혔고 연차 쓰면 눈치 줌
특정 기간 외 연차 이틀 사흘씩 붙여쓰는 거 거의 불가능(이틀 붙여쓰려면 사유 말하고 미안한 척 해야함)
대표부터 상사까지 마이크로매니징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생각하고 일할 수 있는 게 기계적인 업무 말곤 없음
성격 맞는 사람 없음
업무적이나 돈으로는 꿀인 거 맞는데 사람이 메말라가는 느낌이야
환승이직하려고 하는데 변명일 수 있겠지만 퇴근하고 나면 긴장 풀리면서 힘 다 빠지고 그냥 쉬고싶어ㅠㅠ…그래도 3년은 채우는 게 맞을까(3년까지 반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