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임원이랑 연봉협상하고
내가 뺑이친거에 비해 말도 안되는 저평가, 연봉동결
말하길래 내가 한 것들 성과로 쳐줄수 없냐? 물어봤더니
급발진해서 그럴거면 그만두라는 식우로 나오더라고
오늘 팀장이랑도 면담했는데
너가 하고자 하면 끌어주겠다
근데 너 이미 찍혀서 힘들거다 ^^진짜 너를 위한 선택^^을 해라
ㅇㅈㄹ가스라이팅 하길래 실급 못타도 그냥 그만두려구..
참고로 28살 첫회사..
사실 규모 큰 곳 신입으로 지원하기에 나이가 좀 있을까 걱정인데
그래도 여기서 더 버티면 정말 내가 정신적우로 힘들것 같아서 퇴사하려구..ㅎ
그래도 정말 진심 다해 했는데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