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 카테에도 썼었음
삶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치가 있는데
실제로는 갈수록 내려가니까 괴로운 거..?
적어도 이런 일 하면서 살아야지
적어도 이 정도 직장에서 근무해야지(nn명 중소 정도)
K장녀여서 그런가
부모님 큰 걱정은 안 하시게 살아야지
이랬는데 어느덧 30중이고
5~6년 쌓은 경력은 스트레스 번아웃 오고
점점 규모 작은 중소로 옮기게 되고
(공시는 이미 3년 하고 망해서 다시 사기업 다녔음)
삶이 그래도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람들
심리가 궁금하고 부러움
흘러가는 대로 산다 하는 사람들
직방에 혹시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