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올린 직원 이제 3달뒤 1년차 되는 사람인데 .. 여름휴가 눈치 겨우보다가 8-9월에 바쁘다고 본인이 판단해서 10월에 여행 예약했다고 3일 연차올린거 개지랄을 떨면서 혼냄 ..
사유) 그때 무슨일이 있을지없을지 모르니 안된다..
개큰지랄떠는 이유 상의도없이 여행결제하고와서 취소위약금으로 강제로 허락하게 만드는 그 태도가 맘에 안든댄다 ..
11월에 반려당해서 10월에 직원생각엔 할일도 끝나고 괜찮겟지하고 특가로 잡앗다고 한거엿는데 ..
나한테 저렇게까진 개지랄은 안떠는데 유독 신입직원들한테 저지랄떨때마다 맘이 안좋고 나도 안쓰럽다
그 직원없다고 회사 안굴러가면 시발 문을 닫아야죠 사람을 쥐잡듯 잡지말고 미친년
이거 혼내면서 연차내는거 개인사유 팀장한테까지 말안해서 이것도 맘에 안들엇다고 연차 사유는 무조건 말해야된다고 지랄떠는데
작년에 팀장 감투쓰더니 진짜 대가리가 돌앗나 싶엇음 울회사 타부서도 이런 분위기아닌데 갑자기 우리부서만 퇴화중 시발 .. 이직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