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힘들고 어려워서 무서워서 못하는거지 감수하고 도전하면 할수있는 알바많았거든
일할테없다고?딴데는 사람못구해서 난리야 < 이얘기 많이해
차로 출퇴근하는 곳은 직원을 아예 모셨어
근데 지금은 복숭아따는 알바, 객실청소 알바도 공고내놓으면 다 2시간안에 우루루오고 누구누구 알아서옴
게다가 20살 안뽑는댔지
이제는 10명뽑던 예전이랑 다르게 두세명뽑음
사수들도 예전에는 하나하나 가르쳐주기라도 했는데 지금은 한명이 일당백해서 다배워와야함
일할테없다고?딴데는 사람못구해서 난리야 < 이얘기 많이해
차로 출퇴근하는 곳은 직원을 아예 모셨어
근데 지금은 복숭아따는 알바, 객실청소 알바도 공고내놓으면 다 2시간안에 우루루오고 누구누구 알아서옴
게다가 20살 안뽑는댔지
이제는 10명뽑던 예전이랑 다르게 두세명뽑음
사수들도 예전에는 하나하나 가르쳐주기라도 했는데 지금은 한명이 일당백해서 다배워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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