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이런 성향은 아닌데 그분은 회사에서 친구 만드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친해졌다가
친하다는 이유로 선을 세게 넘길래 직설적으로 싫다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속으로 삔또 상했나봄 그 이후로 쌩까더라고?
좋게 말할때는 안듣다가 기분 나쁜 티 팍팍 내면서 말해야 알아들어서 황당한데 걍 이렇게 다니면 되나?
친하다는 이유로 선을 세게 넘길래 직설적으로 싫다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속으로 삔또 상했나봄 그 이후로 쌩까더라고?
좋게 말할때는 안듣다가 기분 나쁜 티 팍팍 내면서 말해야 알아들어서 황당한데 걍 이렇게 다니면 되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