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4년차 조금 넘었는데 3년차에 대리되고나서
팀에서 내 위로 두명밖에 없는 상사(팀장포함) 둘 다 육휴...
그러다 팀장말고 다른 한명은 중간에 나가버려서 그분일 다 나한테 옴
나빼고 다 신입들밖에 안남았은까
회사에서 급하게 몇명 더 뽑아줬는데 그분들 인수인계+현재 실무바로 가능한사람은 나밖에없어서 팀 주업무 전부 나한테 몰린 상황............ 이게 벌써 3달째이어진 상황이라 매일 10시~11시까지 야근하고 머리가 멍해 그냥
그나마 이제 한달만 더 버티면 팀장님 복귀하실예정인게 내 유일한 희망인데 문제는 팀장님도 팀장님의 일이있고 육아하셔야하니까 내 업무가 늘면늘었지 줄어들것같진않음.........
<결론>
단점: 위의 모든 상황
장점: 팀원들 다 착하고 시킨일 열심히함, 회사에 빌런 거의 없음, 연차 자유롭게사용, 상여금 초과수당 잘챙겨줌, 상황이 저러다보니 연차에비해 괜찮은연봉 (5000정도)
장단점 비교했을때 덬들이라면 이직할지 알고싶다ㅠㅠ
첫직장이라 대리는 원래 이정도 일이많고 고난(?)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덬들한테 조언구해봐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