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열심히 준비했는데 와수 10분 앉혀놓고 서류이제서야 읽고 뭐 계속 사람 멍때리게하더니 별 익스큐즈도 없이 시작하고 자소서 질문하나도안하고 이력서 위주로만 하고 공백기랑 경력짧은거는 깊게 파고들어서 자신감 떨어짐 나는 나이대비 짧은경력때매 어디도 못들어갈거같고 그런생각이 들어 극단적으로 생각안하려해도.. 참 쉽지않다 물론 회사가 경력이런거 고려하는건 이해해 근데 너무 거기에만 치중되는기분..
내 경험도 제대로 어필못한거같음 ㅠ
공백기에 아무것도안한거 아닌데 뭔가.. 어쨌든 회사근무경험이라는게 부족하니까 암것도안한사람된거같고 참
면접관이 내 경력은 좀 우습고 관심도 없어하는 느낌들어서 기죽는다
오전에 생리터져서 아파도 약먹고 멀리간건데 허탈함